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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처음 듣는 욕이었다" 유승민에 지적당한 尹 폭발

중앙일보

2026.02.06 13:00 2026.02.0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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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6일, 마포 채널A 스튜디오. 국민의힘 대선 경선 3차 토론에서 유승민 후보가 박영수 특검을 거론하며 판·검사 카르텔에 직격탄을 날렸다. 검사 출신 윤석열 후보가 타깃이었다.

공격 당한 윤석열의 눈에선 불꽃이 튀었다. 토론 때 단 한 번만 주어지는 ‘30초 찬스’를 요청해 반격에 나섰다. “유 후보님 부친과 형님도 법관 아닙니까?”

냉기는 토론장 밖까지 이어졌다. 지지자들의 연호 속에 차에 오르던 윤 후보에게서 고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뒤이어 참모까지 덩달아 목소리를 높였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 이어지는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생전 처음 듣는 욕이었다" 유승민에 지적당한 尹 폭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2582


영상으로 보는 실록 윤석열 시대
윤석열 정권 1060일 동안 용산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요?

더중앙플러스는 지난 정권 당시 용산·여의도 및 그 주변에서 활약 또는 암약했던 핵심 공선(公線)·비선(秘線) 인사 수십 명을 직접 만나 생생한 증언을 들었습니다. 그 결과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사실들을 대거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더중앙플러스를 통해 연재되고 있는 ‘실록 윤석열 시대’를 이제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증언을 토대로 AI로 재구성한 영상을 통해 그날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김지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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