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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민혜연, 개모차계의 벤틀리 통 큰 플렉스..결혼 7년차 알콩달콩

OSEN

2026.02.0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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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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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의사 겸 방송인 민혜연이 반려견을 위해 통 큰 플렉스를 했다.

6일 민혜연의 유튜브 채널 '의사혜연'에는 ‘집밥 주선생님은 생존하셨습니다, 잘 먹는 우리 부부가 노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민혜연과 남편인 배우 주진모가 반려견 폴이를 위해 고가의 강아지 유모차, 일명 ‘개모차’를 구매하는 모습이 담겼다. 민혜연은 “큰맘 먹고 폴이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해당 제품은 ‘개모차계의 벤틀리’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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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민혜연은 “액세서리만 사도 몇 십만 원”이라며 가격대를 언급했고, 실제로 반려견을 태워본 뒤에는 “확실히 덜 떨고 안정감이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고가 제품에 대한 솔직한 반응과 반려견의 변화가 자연스럽게 전해지며 공감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영상에서는 주진모가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모습과 함께, 부부가 여유롭게 맛있는 식사를 즐기는 일상 데이트 장면이 공개됐다. 꾸밈없는 대화와 현실적인 부부 케미가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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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살 나이차의 주진모와 민혜연은 지난 2019년 결혼했다. 주진모는 공백기를 갖다가 지난해부터 방송 재개를 알렸으며 민혜연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부부의 소소한 순간들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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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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