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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비즈니스석 타고 4세 딸과 뉴욕行..기내식도 야무지게

OSEN

2026.02.0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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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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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4세 딸과 함께한 뉴욕 스케줄 동행기를 공개했다.

김영희는 6일 자신의 SNS에 “뉴욕 스케줄 동행한 우리 딸”이라는 글과 함께 기내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딸은 비즈니스석 좌석에 앉아 헤드폰을 착용한 채 기내식을 먹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영희는 “새벽에 나와도 쌩쌩한 체력”이라며 딸의 에너지를 전했다. 이어 “엄마 자는 사이 승무원 언니들에게 배고프다고 샌드위치며 뭐며 바리바리 챙겨 먹고”라며 귀여운 에피소드도 덧붙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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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내에서 우는 아이를 달래느라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한 채 이리저리 오가던 딸의 모습도 전했다. 김영희는 “그러다 뉴욕 도착하자마자 자버리면…”이라며 장거리 비행 후 찾아온 ‘전원 방전’ 순간을 솔직하게 표현해 공감을 자아냈다.

사진 속 김영희의 딸은 기내 테이블 위에 놓인 샌드위치와 과일을 먹으며 장거리 비행을 즐기는 듯한 모습으로, 김영희는 워킹맘으로서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유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인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NS를 통해 육아와 일상을 꾸밈없이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영희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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