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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변준필, 유산 한달 만에 중대 발표…"가장 속상했던 부분" [순간포착]

OSEN

2026.02.0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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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SNS

강은비 SNS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강은비와 변준필 부부가 유산 후 미뤄왔던 혼인신고를 마쳤다.

최근 강은비의 유튜브 채널 ‘변비부부’에는 ‘가장 힘들었던 1월, 그리고 우리의 선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강은비는 결혼 9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위해 변준필과 구청을 찾았다. 강은비는 “9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하러 왔다. 산삼이를 보내고 제일 속상했던 게 혼인신고를 미리 해둘 걸이라는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빠르게 혼인신고서 작성을 마친 두 사람은 일주일 후 다시 구청을 방문해 확인 절차에 착수했다. 두 사람은 “이혼 등 과거 이력도 알 수 있다고 한다”고 말했고, 변준필은 “숨기는 게 있는데”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다행히도 혼인신고서에는 논란이 될만한 이력이 나오진 않았다. 강은비와 변준필은 발급받은 혼인신고서를 공개하며 법적으로도 부부가 됐음을 전했다.

한편, 강은비와 변준필은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린 뒤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지난달 유산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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