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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충격적 모발 근황 "다 끊어진 건가 했는데..신생아 머리카락 사라져"

OSEN

2026.02.0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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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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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이아현이 놀랄 만한 모발 변화 근황을 전했다.

이아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거울 셀카 사진 한 장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아현이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자신의 앞머리 상태를 체크하는 모습이 담겼다. 짧게 솟아오른 잔머리들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내추럴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아현은 “신생아 머리카락 같던 앞머리카락들이 사라지고 튼튼한 어른 머리카락들이 쑥쑥 올라온다”며 변화를 직접 설명했다. 이어 “드라이로 쫙쫙 잡아당기고 스프레이 팍팍 뿌리고 후까시 꽉꽉 안 넣는 행위를 안 하니 머리카락들이 탕아마냥 돌아온다”고 재치 있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하도 짧은 머리카락이 숱 많아져서 처음엔 다 끊어진 건가 했는데, 이제 충분히 자라나고 있다”며 “슬슬 내 자리로 돌아가야 되는 건가”라고 덧붙여 자연 회복 중인 헤어 상태를 전했다.

한편 이아현은 지난해 KBS1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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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아현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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