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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아이들 두고 '세렝게티'로 떠났다..야생의 초원에서 포착된 근황

OSEN

2026.02.0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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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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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세렝게티 초원으로 떠난 근황을 전했다.

7일 이시영의 소셜 계정에는 "1,2월이 출산시기라서 출산하는 모습들 만삭의 엄마동물들 그리고 너무 귀여운 새끼들까지"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을 찾은 이시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오프로드 차량을 타고 다니며 기린부터 사자, 얼룩말까지 야생의 동물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시영은 "물론 그렇기 때문에 사냥철이기도해서 무서운 장면도 많았던 세렝게티에서의 3일"이라며 "등반 끝나고여서 더욱 힐링이기도 했지만 3일 내내 들었던 생각은 곧 조만간 꼭 이안이랑 다시 와야지"라고 함께 오지 못했던 아들 이안이와 재방문을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지만 지난해 3월 이혼했다. 특히 이혼 후 시험관을 위해 보관 중이던 냉동 배아를 전 남편의 동의 없이 이식해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시영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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