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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유재석 자녀 결혼하면 축의금 100만 원..은퇴하면 30만 원” (‘놀뭐’)

OSEN

2026.02.07 02:08 2026.02.07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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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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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지민경 기자] 배우 김광규가 축의금 기준을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이불 밖은 위험해’ 편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 김광규,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영하 13도의 한파 속 따뜻한 휴식 타임을 가졌다. 이들은 실내로 이동하던 중 카페를 발견했고, 김광규는 자신이 커피를 쏘겠다고 했다.

김광규는 “엄마가 잔소리 한다. 유재석한테 얻어먹지 말고 좀 사라고”라고 말했다. 베이커리 카페에 입장한 멤버들은 커피는 물론 빵까지 골라 김광규를 당황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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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시던 중 김광규의 결혼 이야기가 나왔고, 주우재는 김광규에게 그동안 축의금을 얼마나 냈냐고 물었다. 김광규는 “얼굴만 안다 10만 원. 같이 방송한 사이면 30만 원은 간다”고 답했다.

이에 주우재는 30만 원이라는 금액에 실망하며, “저는 형님 가시면 0 6개는 생각했다”고 말했고, 김광규는 “부담스럽다”고 반박했다.

하하는 유재석의 자녀들이 결혼하면 얼마할 것이냐고 물었고 김광규는 100만 원이라고 답했지만, 유재석이 이미 은퇴했다는 말에는 “그러면 30으로 간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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