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박예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금과 변함 없는 긴 생머리 스타일에 단아한 이마와 오똑 솟은 콧날이 사랑스러운 박예원은 특히나 햇살 아래서 흑백 사진으로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케 했다.
[사진]OSEN DB.
박예원은 "나의 20대 시절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어요. 가끔은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지만, 지금의 나는 그때보다 더 단단해졌어요. 그리고 많이 행복합니다. 따듯한 시선과 관심에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고 글귀를 적었다.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지금이나 그때나 늘 행복함을 느끼는 분이라는 걸 알 수 있네요", "세상에 진짜 너무너무 아름다우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예원은 최근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이 결혼 13년 만에 최초로 가정을 공개하며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