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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가출’ 과거 있었다 “父에 반항..CCTV로 동선 다 봐”(그냥 이미주)

OSEN

2026.02.07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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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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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미주가 과거 가출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훈녀생정 2010년으로 돌아간 훈녀 이미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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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는 “옥천은 정말 좁다. 아빠가 선생님이어서 (시험을 봐도) ‘내가 몇 점 맞았냐’ 이게 정보가 들어온다. 성적표를 가지고 가지 않아도. 너무 힘들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미주는 “아버지에게 최대로 반항한 게 뭐냐. 집 나간 적 있냐”라는 질문을 받고 가출을 해봤다고 인정했다. 

이미주는 “친구 집으로. 저희 이모부가 7급 공무원이다. 옥천에 있는 CCTV를 다 볼 수 있다. 내가 어디로 가는지 나의 동선을 다 알 수 있다. ‘다음 날 잘만 돌아와라’ 그런 마음이었다더라”라며 가출이 결국 실패로 돌아갔음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그냥 이미주’,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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