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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개막식' JTBC,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홍보에 열 올려('예스맨')[순간포착]

OSEN

2026.02.07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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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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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예스맨’ 서장훈과 안정환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홍보에 열을 올렸다.

7일 방영한 JTBC 예능 ‘예스맨’에서는 4회 분이 방영, 서장훈이 “오늘 한국 시간으로 새벽 4시에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이 개막했다”라는 멘트로 오프닝을 시작했다.

서장훈과 안정환은 이번 동계 올림픽 시청은 오로지 JTBC에서만 가능하다고 내내 언급을 했고, 또한 타사에서는 '올림픽' 단어조차 쓸 수 없다며 자랑스레 언급했다.

일부 네티즌은 "원래 올림픽 시작하면 비인기종목 클립을 보다가 확 불타는 맛이 있는데 중계 채널이 하나뿐이니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온 방송사에서 올림픽을 내보내야 그 분위기가 사는데 너무 조용하고", "개막을 벌써 했다고요?" 등 의아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박태환은 “저는 아무래도 동계 올림픽을 볼 때 기록 경기를 많이 본다. 쇼트트랙에서 최민정, 김기리, 임종언 선수가 보인다”, 하승진은 “피겨 황제 김연아 선수 뒤를 이어 차준환이 세 번째 올림픽 출전을 한다. 너무 기대된다. 기량이 정말 많이 올랐다고 하더라”라며 이번 올림픽에서 기대되는 선수들을 꼽았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JTBC 예능 ‘예스맨’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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