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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조영남 저격 “그 형은 정말 못 웃긴다고 봐” (‘데이앤나잇’)

OSEN

2026.02.07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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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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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개그맨 심형래가 조영남의 방송 태도를 두고 직설적인 발언을 쏟아냈다.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개그맨 김준호와 심형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래는 과거 방송 장면을 언급하며 조영남을 향해 날 선 평가를 내놨다. 그는 “영남이 형 프로그램 나온 걸 봤다”며 “웃기려고 한 번 삐끗하면 되는데 그걸 계속하더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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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는 그 형님이 정말 못 웃긴다고 본다”며 “한 번만 하면 되는데 계속한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코미디에 대한 철학을 숨기지 않는 심형래 특유의 솔직한 화법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이를 듣던 출연진들 역시 웃음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즐겼고, 심형래의 거침없는 발언은 방송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작용했다.

한편 심형래는 대한민국 희극계를 대표하는 코미디언이자 영화감독으로, 올해 만 68세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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