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이요원, 츄 애교 도전 "아들에게 보여줄 것"···은지원 "아들은 무슨 죄"('살림남2')[순간포착]

OSEN

2026.02.07 05:52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이요원이 데뷔 28년 만에 최초로 애교에 도전했다.

7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게스트로 츄가 등장했다. 사랑스러운 외모로 가을 뮤트 메이크업을 색다르게 소화한 츄는 한결 차분한 분위기를 자랑했으나, 여전한 애교 머신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요원은 “TV로만 보다가 이렇게 직관하니까”라며 몹시 신기해했다. 박서진은 “이요원은 애교 빼면 시체다”라며 놀렸고, 츄는 “저는 짧게, 엣�r! 이렇게 한다”라며 팁을 전수했다.

이요원은 “배워서 아들한테 보여줘야지”라며 다짐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아들은 무슨 죄냐. 애가 떨겠다”라며 “우리는 나이 먹어서 ‘엣�r’이라고 하면 침 흘려요”라면서 노쇠한 사람처럼 허허롭게 웃었다.

이어 이요원은 "엣�r" 애교에 도전하더니 거의 실신했다. 박서진은 "온몸에 소름이 돋는다"라며 피드백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