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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동생 박효정과 격투 "처먹기만 하면서 뭐가 바빠!"('살림남2')

OSEN

2026.02.07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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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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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박서진이 동생 박효정에 대한 염려와 근심으로 결국 화를 냈다.

7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불면증에 시달리는 박서진이 등장했다. 그는 최근 갑상선암 의심 판정을 받은 어머니에 대한 걱정으로 불면증이 도졌다.

밤 늦게 방을 어슬렁거리던 박서진은 두바이 쫀득 쿠키를 야식으로 먹는 박효정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올라 소리를 질렀다. 다른 것도 아니고 당에 칼로리에, 박효정의 건강에 좋지 않았던 것이다. 박서진은 “니는 당뇨 초기에 살 찌면 위험하다는데 심각성을 못 느끼고 관리를 안 하고 이 시간에 처먹냐”라며 와다다 말했다. 박효정은 “말을 왜 그렇게 하는데”라며 입술을 삐죽거렸다. 

박서진은 “너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다. 빨리빨리 병원을 갈 것이지, 이게 뭐냐”라며 분노에 불이 붙듯 커지더니 “그리고 너도 좀 빨리 삼천포 갔으면 엄마 이미 다 수술하고 끝났다”라며 빽 질렀다. 박효정은 “나도 바빴다”라고 말했으나 박서진은 “네가 뭐가 바쁘냐. 처먹기만 하면서”라고 말해 박효정을 서운하게 만들다 못해 가출을 결심하게 만들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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