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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이혼 후 충격적 동거 “딸, 진화, 母 1년간 함께 살아”(동치미)[순간포착]

OSEN

2026.02.07 06:17 2026.02.07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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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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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함소원이 이혼 후 기묘한 동거를 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함소원은 “재결합이 불분명하고.. 어떻게 해야할까”라며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찾았다. 함소원은 “친정엄마와의 갈등, 어렸을 때의 기억들이 복합적으로 생겨서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라는 이유를 덧붙였다.

함소원은 “이혼 후 제가 베트남에 갔을 때 진화 씨가 와서 다 같이 산 적이 있다. 친정엄마까지”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함소원은 “둘이 살 때는 친정엄마가 와도 안 싸운다. 다 같이 사니까 싸우는 모습을 친정엄마가 보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스트레스가 (엄청났다). 거의 1년(을 그렇게 살았다). 한 집에서 감정이 쌓여간 것이다”라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함소원은 “딸이 유치원 가 있는 사이 엄마랑 진화 씨랑 둘이 있는 것이다. 집에 들어오면 분위기가 안 좋은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함소원은 “엄마 입장에선 이혼한 애가 들어와서 하루 종일 드러누워 있는 것이다. 엄마가 이야기한 게, 진화 씨가 방 안에 누워 엄마를 부른 것이다. ‘장모님 문 좀 닫아주세요’ 이랬다더라”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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