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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母 대신 진화 선택했다 “딸에게 아빠 뺏고 싶지 않아”(동치미)[핫피플]

OSEN

2026.02.07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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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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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함소원이 친정어머니 대신 진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함소원은 “(이혼 후) 진화 씨가 방콕에 가서 SNS에 술 먹는 사진을 올리니 저도 걱정이 됐다. 얼굴을 보러 갔더니 안 좋더라. 그 상태에서 헤어지면 힘드니 다시 데리고 와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같이 살고 있던) 엄마는 (이 이야기를 듣고) 한국으로 가겠다고 하더라. 이모를 구하고 어머니를 한국으로 보냈다”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어머니 대신 진화를 선택한 것에 대해 “아이 아빠가 잘못되면 안 된다는 책임감이 있었다. 진화 씨가 잘못되면 딸이 걱정할까봐. 딸과 아빠는 또 다르다”라고 설명했다.

함소원은 “상담을 하면서 진화 씨가 아빠가 더 많이 닮았다는 걸 느꼈다. 저는 혜정이에게 아빠를 빼앗고 싶지 않다”라도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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