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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뷰 소영?” 양세형, 사랑 고백 연습에 스튜디오 발칵 (‘전참시’)

OSEN

2026.02.07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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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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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방송인 양세형이 ‘알러뷰’ 한마디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구독자 156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영국에서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활동 중인 ‘명예 영국인’ 백진경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양세형은 백진경에게 “연인이라면 ‘아이 러브 유’ 정도는 부드럽게 하지 않냐”며 영국식 발음을 궁금해했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그걸 왜 지금 배우려고 하냐. 누구한테 써먹으려고?”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 송은이 역시 “이 건물 안에 있는 누군가에게?”라며 양세형을 향한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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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양세형은 ‘전참시’ 방송을 통해 평소 이상형으로 밝혀온 MBC 박소영 아나운서와 번호를 교환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나온 ‘아이 러브 유’ 발음 수업에 스튜디오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결국 양세형은 백진경에게 영국식 ‘알러뷰’ 발음을 직접 배웠고, 이를 지켜보던 홍현희는 “그럼 ‘알러뷰 소영’이라고 한번 해보라”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스타들의 일상과 매니저들의 생생한 제보를 담아내며 매주 토요일 밤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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