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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만 구독자’ 백진경 “데이팅 앱으로 영국 배우와 결혼” 운명 같은 만남 공개 (‘전참시’)

OSEN

2026.02.07 06:42 2026.02.0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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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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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인플루언서이자 플러스 사이즈 모델 백진경이 영국인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구독자 156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영국에서 활동 중인 ‘명예 영국인’ 백진경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진경은 결혼 4년 차인 남편 로한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백진경의 남편 로한은 영국에서 활동 중인 배우로, 아일랜드 인기 드라마 시리즈 ‘해리 와일드’의 주연을 맡아 현지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백진경은 “남편이 해당 드라마를 시즌 5까지 했다”며 남편의 인기를 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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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됐다. 백진경은 “워킹홀리데이로 영국에 가기 2주 전에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을 켰다”며 “만원을 내고 다른 나라 사람들을 볼 수 있는 아이템을 구매했는데, 그때 런던에 있던 남편과 연결됐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나를 ‘슈퍼 라이크’로 선택하면서 대화를 시작했는데 말이 정말 잘 통했다”며 “영국에 도착하자마자 직접 만났고, 그 인연이 결혼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스타들의 일상과 매니저들의 생생한 제보를 바탕으로 한 관찰 예능으로, 매주 토요일 밤 방송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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