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함소원·진화 딸, 스트레스 얼마나 심하면..불안 증세까지 “손이 새빨갛도록 뜯어”(동치미)

OSEN

2026.02.07 06:5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함소원의 딸이 불안한 태도를 보였다.

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함소원은 홀로 어머니를 찾아갔다. 함소원은 “혼자 애를 키우다보니 정신이 없어서 엄마랑 이렇게 앉아 이야기를 할 시간이 없었다"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함소원은 어머니에게 진화와 함께 나온 방송을 어떻게 봤는지 물었고, 어머니는 못마땅한 반응을 보인 후 “한 번 헤어졌으면 헤어진 것이다. 왔다 갔다 하면 애가 헷갈린다. 모든 걸 다독여야지 계속 싸운다”라고 말했다.

이어 “싸우지만 않으면 그냥 오케이 한다. 그런데 안 싸우는 날이 없는 것 같다. 손녀 표정이 어두우면 물어본다. 손녀가 스트레스받는다고 하더라. 손이 새빨갛도록 뜯는다고 하더라”라며 손녀가 받을 상처를 걱정했다. 어머니는 “스트레스받고 건강하게 성장할까 하는 게 가슴을 아프게 한다”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