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의 향후 후계 구도를 놓고 여러 세력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통일교를 창시한 문선명 총재는 14년 전에 이미 사망했고, 한학자 총재는 정치권 로비와 비자금 조성 의혹으로 현재 구속 상태입니다. 게다가 한 총재는 올해 83세입니다. 통일교의 후계 구도, 앞으로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요. 통일교의 독특한 교리는 어디에서 나왔을까요.
더중앙플러스-‘백성호의 궁궁통통2(https://www.joongang.co.kr/plus/series/257)’에서 통일교의 모든 것을 파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