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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재결합 고민 중 충격 발언에 어질 “딸보다 진화 더 좋아하는 듯”(동치미)[핫피플]

OSEN

2026.02.0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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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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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함소원이 진화와 재결합을 고민 중인 이유를 털어놨다.

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진화와 재결합을 고민 중인 함소원의 속내를 듣게 된 어머니는 “우리 혜정이가 정말로 예쁘다. 진화는 내가 보기에는 틀렸다”라며 여전히 재결합을 반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네가 생각을 잘해야지. 혜정이라도 바르게 잘 키우자고. 혜정이 눈물 흘리면 나는 더 눈물 난다”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내가 요즘 느끼는 건 혜정이에게 아빠를 많이 느끼게 하고 싶다. 혜정이만큼은 아빠를 잃지 않았으면.. 내가 조금 힘들어도 참고 진화 씨를 봐줄까 하는 생각이 든다”라고 진심을 내비쳤다.

함소원의 어머니는 “혜정이만 생각하면 진화가 뭘 해도 참을 생각을 해야 한다. 그러면 행복하다. 네가 정신을 차려야지. 죽어라 잘한다고 해도 소용이 없더라”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를 지켜보던 노사연은 “함소원이 딸보다 진화를 좋아한다. 딸은 가족의 일원이다. 몇 주 동안 지켜본 결과 혼자 부족한 점을 생각하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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