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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뛴다” 양세형, 8살 연하 아나운서와 러닝 데이트 성사…썸 기류 폭발 (‘전참시’)

OSEN

2026.02.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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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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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박소영 아나운서와의 핑크빛 기류를 이어가며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어제인 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양세형과 박소영 아나운서의 근황이 다시 한 번 화제로 떠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명예 영국인’으로 불리는 크리에이터 백진경이 MBC 아나운서국 채널 ‘뉴스안하니’에 출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자연스럽게 아나운서들과의 만남이 이어졌고, 이 가운데 박소영 아나운서의 등장에 MC들의 시선은 곧장 양세형에게로 향했다.

앞서 양세형은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 황금손으로 출연하며 박소영 아나운서와 실제로 만났고, 이 자리에서 연락처를 교환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그는 평소 ‘뉴스안하니’ 구독자임을 밝혀 관심을 더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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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들이 “방송 보고 연락했냐”고 묻자 양세형은 “모니터하고 잘 나왔다고 연락했다”며 “기본적인 스몰토크 정도였다”고 답했다. 하지만 “따로 만나자는 얘기는 안 했냐”는 질문에는 말을 아끼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때 전현무가 “왜 얘기를 안 하냐. 나는 알고 있다”며 폭로에 나섰다. 그는 “다음 주에 소영 씨랑 러닝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고, 양세형은 “병재도 같이 한다”며 급히 수습에 나섰다.

그러자 송은이와 홍현희는 “나도 달리기 좋아한다고 예전부터 말했는데”, “가르쳐 달라고 했지 않냐”며 서운함을 드러냈고, 뒤늦게 “조만간 같이 뛰자”는 양세형의 제안에는 “흥칫뿡”이라며 장난스럽게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소영 아나운서는 1993년생으로 만 32세, 양세형은 1985년생으로 만 40세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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