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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김지영, 혼전임신 7kg 쪘다더니..결혼식서 너무 마른 예비맘 [핫피플]

OSEN

2026.02.0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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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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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6살 연상' 남편과의 결혼식 본식 장면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8일 "지난 주 결혼식 당일, 수많은 분들의 애정어린 축하를 받으며 가족이 되었어요. 가슴 벅찬 순간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드는 사진이 많아서 당분간 피드가 웨딩으로 찰 예정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영과 남편의 행복하고 아름다운 결혼식 장면이 담겨 있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1일, 6살 연상의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블랙 턱시도를 차려입고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냈으며, 특히 예비맘 김지영은 7kg이 찐 임신 중에도 부기가 전혀 없는 늘씬한 자태를 자랑했다. 임신 후 49kg에서 56kg까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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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지영은 본식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에 이어 2부에서는 핑크빛 플라워 패턴 드레스를 선택해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승무원 출신으로 청순한 이미지와 솔직한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김지영의 남편은 6살 연상으로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겸 CEO 윤수영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김지영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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