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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턱 깎아준 엄마 돼” 홍진경, 딸 라엘 유학간 후 달라진 외모에 입 열었다[Oh!쎈 이슈]

OSEN

2026.02.07 22:16 2026.02.0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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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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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이 미국 유학 중 달라진 외모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홍진경이 직접 ‘보정’ 논란에 입을 열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몰라보게 달라진 홍진경 딸 라엘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라엘 양은 과거 예능 ‘공부왕 찐천재’에 등장하던 어린 모습과 달리,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살이 빠진 듯 슬림해진 실루엣에 화려한 메이크업과 패션까지 더해지며 “확 달라졌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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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수했던 이전 이미지와 달리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강조되며, 모델 출신 홍진경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것 아니냐는 말도 나왔다. 누리꾼들은 “다이어트 성공한 듯”,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 “그래도 엄마 얼굴이 보인다”, “아이돌 느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화제가 커지자 홍진경은 8일 자신의 SNS에 지인들과의 대화 캡처 사진을 공개하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홍진경은 “김라엘 실물 보정 전, 보정 후. 가짜의 삶”이라며 “라엘아 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 너도 엄마 손잡고 가짜의 삶 한 번 나가자”고 농담 섞인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추후 라엘리와의 대화는 사전 딸 동의를 얻은 후 다시 피드에 올리겠습니다. 두둥”고 덧붙였다.

또한 궤도가 "누나 이거 라엘이랑 협의가 된건가요?"라고 묻자 홍진경은 "아니 안됐어! 사태가 심각해서 그냥 올려! 내가 아주 미성년자 딸내미 턱깎아준 엄마가 돼가지고.. 아주 미쳐 얘땜에!!"라고 답했다. 

[OSEN=이대선 기자] 1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5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로 오는 1월 20일(화)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방송인 홍진경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1.14 /sunday@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1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5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로 오는 1월 20일(화)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방송인 홍진경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1.14 /[email protected]


앞서 홍진경은 지난해 10월, 딸이 미국으로 유학 중인 근황을 전하며 “살이 많이 쪘다고 스스로 외모에 자신이 없다고 하더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채 전해진 사연이었다.

한편 라엘 양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를 구사하는 모습으로도 주목받았다. 진로에 대해서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며 “한국에서 하면 ‘엄마 빽’이라는 말을 들을 것 같아 미국에서 독립적으로 도전하고 싶다. 패션이나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홍진경, 라엘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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