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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 세븐일레븐과 매점 운영 계약 체결

OSEN

2026.02.0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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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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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부천FC1995가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과 손을 잡고 2026시즌 홈경기 관람 환경 개선과 팬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부천은 최근 세븐일레븐과 2년간 부천종합운동장 내 매점 운영 및 광고후원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세븐일레븐은 세계 최대 점포망을 보유한 글로벌 1등 편의점 브랜드로, 1989년 국내 최초 편의점으로 첫선을 보인 후 38년간 꾸준한 상품·마케팅 및 서비스 혁신을 주도해 오고 있다.

최근 세븐일레븐은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뷰티&패션’ 카테고리를 전략적으로 확장하며 뉴웨이브 시대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전세계적 네트워크인 ‘글로벌 패밀리십’을 적극 활용하여 해외 인기 상품을 소싱하고, 국내 우수 상품을 수출함으로써 가맹점의 수익 증대와 브랜드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활동도 강화한다. 세븐일레븐은 스포츠 팬덤 마케팅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도전과 변화, 역동과 영&트렌디(Young&Trendy)를 핵심 키워드로 설정해 브랜드를 포지셔닝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세븐일레븐은 부천종합운동장 내 총 4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팬 맞이에 나선다. 상시 운영되는 매장 1곳에 더하여, 홈경기 당일에는 장내 매장 3개소를 가동해 관중 편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는 기존 원정석에만 한정됐던 장내 매장을 E석과 W석까지 확대 운영해, 홈 팬들이 긴 이동 없이 편리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동선이 마련된다. 또한 경기장 내 주류 독점 판매권을 확보하는 한편, 축구 관람의 필수 아이템인 먹거리 종류를 다양화해 직관 즐거움을 한층 더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으로 세븐일레븐은 부천종합운동장 내 총 4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팬 맞이에 나선다. 상시 운영되는 매장 1곳에 더하여, 홈경기 당일에는 장내 매장 3개소를 가동해 관중 편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는 기존 원정석에만 한정됐던 장내 매장을 E석과 W석까지 확대 운영해, 홈 팬들이 긴 이동 없이 편리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동선이 마련된다. 또한 경기장 내 주류 독점 판매권을 확보하는 한편, 축구 관람의 필수 아이템인 먹거리 종류를 다양화해 직관 즐거움을 한층 더할 계획이다.

부천 정해춘 대표이사는 “글로벌 편의점 브랜드인 세븐일레븐과의 협력으로 더욱 편리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팬들이 경기장에서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 김홍철 대표이사는 “부천FC1995와 함께 동행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축구 그 이상의 즐거움을 전하는 브랜드로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천은 모든 계약 절차를 마무리한 후, 2026시즌 개막을 앞둔 2월 말부터 상시 매장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부천 제공. 


우충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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