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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딸 갖고 싶어 셋째 원하지만…"'S전자 부장' 남편♥은 결사반대" 왜? ('워킹맘')

OSEN

2026.02.08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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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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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모델 이현이가 셋째를 향한 간절한 바람과 함께 남편과의 현실적인 동상이몽을 고백했다.

7일 오후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아빠들은 정말 이런가요? 알베르토해리포터의 현실 육아썰 대방출 [워킹맘 회식EP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현이는 알베르토와 해리포터를 초대해 '워킹 파파'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대화의 주제는 자연스럽게 자녀 계획으로 이어졌다.

두 아들의 엄마인 이현이는 아들딸 남매를 키우는 알베르토를 향해 "유일하게 여긴 딸을 키우고 있어서 얼마나 부러운지 몰라. 딸 갖고 싶지 사실"이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우리 남편이 절대 안 된대"라고 덧붙이며 셋째 계획이 순탄치 않음을 시사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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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가 셋째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이현이는 "난 너무 생각 있는데"라고 즉답하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에 알베르토 역시 "나랑 똑같네. 나 셋째 생각했는데 와이프가 반대해서 안 된다"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현이가 셋째를 원함에도 불구하고 'S전자 부장'으로 알려진 남편 홍성기가 강력하게 반대하는 이유는 구체적이었다. 이현이는 "나는 낳는 건 낳는데 이제 키우는 걸 우리 남편이 훨씬 관여를 많이 하니까"라고 설명하며, 실제 육아 비중이 높은 남편의 현실적인 고충이 반대의 원인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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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워킹맘이현이’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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