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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된 딸 이진이..황신혜 “허점 잘 보여, 누구보다 더 세게 지적” (‘백반기행’)[순간포착]

OSEN

2026.02.08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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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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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친구처럼 지내지만 때론 냉철하게 조언을 한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책받침 여신’ 배우 황신혜가 출연해 허영만과 안양 맛 기행을 떠났다.

이날 허영만은 “딸 몇 살이냐”라고 물었다. 올해 26살이 됐다는 딸 이진이에 대해 황신혜는 “이번에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아시냐. 거기에 나왔다. 취미로 그림도 그린다. 그동안 했던 작품들이 소재로 다 나왔다”라고 밝혔다.

허영만은 “딸도 연기하고 어머니도 배우니까 가만히 보면 허점이 보일 수도 있겠다. 그런 거 이야기해주냐”라고 물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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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는 “그럼요. 너무 정확하게 제 딸이라서 남들 눈에 안 보이는 저한테만 보이는 것들이 있다”라며 “그래서 누구보다 더 정확하게 지적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좋은 건 정말 ‘이건 너무 잘했다’, ‘너무 좋다’고 칭찬한다”라며 딸과 서로 돕고 사는 사이로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황신혜는 MBC 16기 공개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사랑받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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