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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메뉴 고민 힘들다더니..♥마이큐 도시락까지 챙겼다 “귀엽죠” (노필터TV)

OSEN

2026.02.08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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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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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내조의 여왕 면모를 드러내면서도 집안일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오늘 뭐먹지 집밥 메뉴 고민 된다면 나영이네 삼시세끼 보러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나영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저희 집은 지금 '돌밥돌밥(돌아서면 밥하고, 돌아서면 또 밥하는)' 시즌에 돌입했다”라며 아이들에게 해주고 있는 집밥 메뉴를 공개했다.

먼저 닭고기 우엉 주먹밥 요리를 한 김나영은 “제가 매일 매일 메뉴를 선택하기 어렵더라. 똑같은 걸 계속 해줄 수가 없고 그래서 SNS를 보다가 오니쿡님의 레시피를 보고 따라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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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렇게 레시피 올려주시는 분들 진짜 사랑이다. 메뉴 고민 너무 어렵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먹음직스럽게 주먹밥을 완성한 김나영은 “이거는 마이큐 도시락으로 챙겨주겠다. 귀엽죠”라며 도시락을 건넸다. 마이큐는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라며 소중하게 받았고, 김나영은 “잘 갔다와”라며 배웅했다.

특히 두 사람은 여전히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첫 번째 결혼에서 얻은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으며, 이후 마이큐와 지난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그리고 지난해 10월, 4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고,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나영의 nofilterTV’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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