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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미인’ 황신혜 “라이벌 無”..국내 모든 화장품 올킬한 ‘CF퀸’ (‘백반기행’)[순간포착]

OSEN

2026.02.0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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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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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황신혜가 컴퓨터 미인 답게 과거 광고도 싹쓸이 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8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책받침 여신’ 배우 황신혜가 등장해 모태 미녀임을 인증했다.

이날 황신혜는 책받침 여신 시절을 보곤 “와 진짜 예쁘다”, “아기다 아기”라며 자화자찬 했다. 이에 허영만은 “책받침 라이벌 누구냐”라고 물었고, 황신혜는 “없었다. 저 하나였다”여라고 밝혔다.

당시 황신혜는 서구적인 이목구비로 데뷔와 동시에 주목을 받으면서 CF퀸에 등극, ‘컴퓨터 미인’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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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는 “화장품은..모든 화장품 광고는 다 했다고 본다”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그는 “요즘은 정말 나한테 예쁘게 봐주고 예쁘다고 이렇게 표현해 주는 게 대단히 감사하다는 걸 많이 느낀다”라고 전했다.

허영만이 “예쁘다고 하면 밥도 자주 사줘야 하고”라고 반응하자 황신혜는 “저는 사실 마음이 더 예뻐요 얼굴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과거 성형 의혹에 대해 황신혜는 “그러니까 이게 너무 예뻐도 너무 예쁘다 보니까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한 것 같다”라면서도 “그 당시에는 성형이 발달되지 않았을 때니까”라고 선을 그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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