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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 메달. 주인공은 김상겸

중앙일보

2026.02.08 17:03 2026.02.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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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메달이자 동·하계 통산 400번째 메달이 지난 밤 나왔다. 주인공은 37세의 스노보드 맏형 김상겸 선수다. 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알파인 평행대회전 결승전에서 오스트리아 벤야민 카를에게 아쉽게도 0.19초 차로 졌으나,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 메달을 수확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김상겸 선수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4강전에서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8일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결승에서 오스트리아의 벤자민 카를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는 한국의 김상겸 선수. [로이터=연합뉴스]
스노보드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결승에서 은메달을 확정 지은 뒤 보드를 들어보이고 있다. 김종호 기자
스노보드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16강전에서 8강 진출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김종호 기자

김상겸 선수가 8일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8강전 승리로 준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2026년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김상겸 선수(왼쪽)가 금메달을 딴 오스트리아의 베냐민 카를 선수와 포옹하고 있다. [AP=연합뉴스]
2026년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준결승에서 김상겸 선수가 불가리아의 테르벨 잠피로프 선수를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관중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AP=연합뉴스]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대회전 시상식에서 기뻐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상겸,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 테르벨 잠피로프(불가리아). 김종호 기자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시상식에서 김상겸(왼쪽)이 은메달을 수여받기 전 큰절을 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스노보드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대회전 시상식에서 큰 절을 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대회전 시상식에서 메달을 깨물어 보이고 있다. 김종호 기자

강정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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