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70~80대에 접어들면 누구나 이구동성으로 "한 해가 다르고, 하루가 다를 정도로 기력이 쇠한다"고 말한다. 특별히 큰 병이 없어도 걷는 힘이 달라지고, 잠이 얕아지며, 소화와 배변까지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변화의 원인 중 하나로 인체의 전기와 혈액 흐름을 주관하는 뼈 기능의 약화를 꼽는다.
뼈 속에는 수많은 미세한 공간이 존재하는데, 이곳에 노폐물이 쌓이면 뼈 고유의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치아에 치석이 쌓이듯, 뼈와 뼈 사이에 축적된 이른바 '골석'을 관리하는 것이 노년기 건강의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자가치유 건강기구 '미라클터치'를 운영 중인 조이 서 대표는 "뼈 기능 저하는 인체 에너지 흐름의 불균형으로 이어진다"며 "우주에 존재하는 열기와 전기 에너지를 피뢰침의 원리로 인체에 전달해 뼈의 고유 기능 회복을 돕는 것이 미라클터치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10여 년간 CT나 MRI 검사에서도 원인을 찾지 못했던 만성 허리.무릎.고관절 통증을 비롯해 위산역류, 배변 장애 등으로 고생하던 분들이 일상 회복을 경험한 사례가 적지 않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위산역류로 수개월간 식사에 어려움을 겪던 고령자가 정상적인 외출과 식사가 가능해졌고, 배뇨.배변 조절에 불편을 겪던 80대 노인이 보행과 일상생활에 자신감을 되찾았다는 사례도 소개됐다. 이 외에도 불면, 이명, 어지럼증, 편두통, 치질 등으로 고생하던 이들의 호전 경험이 이어지고 있다.
서 대표는 "평소 뼈를 잘 다스려 주면 면역력이 회복되고, 근육과 신경은 덤으로 좋아진다"며 "그동안 답을 찾지 못해 각종 고질병으로 고생하던 분들이 하루빨리 그 고통에서 해방되고, 새로운 희망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미라클터치는 항문 삽입형(남성용.여성용)을 비롯해 허리.등 통증을 위한 침봉형, 벨트형, 깔판형, 다리 경련 완화용 발찌형, 중증 관리에 활용되는 특수형 등 개인의 뼈 상태와 증상에 맞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본지에 연재 중인 뼈 건강 칼럼과 실제 치유 사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