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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합 '하루=36억' 터졌다.. 미자 모녀, 홈쇼핑 ‘역대급 매출’ 동시 기록

OSEN

2026.02.09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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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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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미자와 그의 어머니가 나란히 홈쇼핑 무대에서 ‘레전드 매출’을 기록하며 업계를 놀라게 했다.

최근 홈쇼핑 업계에 따르면 미자는 CJ온스타일 방송에 출연해 준비된 물량을 빠르게 소진시키며 당일 매출 신기록을 세웠고, 같은 시기 어머니 역시 타 홈쇼핑 채널에서 목표 대비 200%를 훌쩍 넘기는 판매 성과를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이 각각 다른 채널에서 동시에 기록을 갈아치운 셈이다.

“단순히 ‘잘 팔렸다’ 수준이 아니라, 편성 시간 내내 시청 지표와 주문량이 동시에 치솟은 케이스.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모녀 시너지’가 꼽힌다.어머니는 오랜 방송 경험에서 오는 안정감과 신뢰도를, 미자는 특유의 예능감과 솔직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끈다는 평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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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생인 미자는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 후 방송 활동 영역을 넓히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라이브 커머스와 홈쇼핑까지 활동 반경을 확장하며 ‘말로 분위기를 살리는 진행자’로 입지를 다지는 모양새다.

시청자 반응 역시 뜨겁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홈쇼핑보다 토크쇼 보는 느낌”“설득당한 게 아니라 같이 얘기하다 샀다” 는 후기가 잇따랐다. 모녀가 함께 만든 이 기록이 일회성 화제가 아닌 새로운 홈쇼핑 흥행 공식으로 자리 잡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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