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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연 “25살에 ‘솔로지옥’ 출연, 무슨 용기로 나갔나” 5년만 심경 [순간포착]

OSEN

2026.02.0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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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신지연이 ‘솔로지옥’ 출연 당시 심경을 밝혔다.

지난 8일 신지연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로지옥이 벌써 4년전?’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지연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한 기념으로 토크를 나누며 ‘솔로지옥’ 천국도였던 파라다이스 호텔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마침 ‘솔로지옥5’도 하고 있고, 오랜만에 파라다이스도 오니까 옛날 ‘솔로지옥’ 촬영한 생각이 나더라. 내가 나간 게 5년 가까이 됐다”고 회상했다.

이어 “‘솔로지옥’ 촬영할 땐 25살이었다. 그때는 25살이 어른이라고 생각했는데, 올해 30살이 돼서 생각해보니 무슨 용기로 나갔지 싶었다. 25살이어서 아무것도 모르고 즐겁게 나간 것 같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지연은 “가끔 ‘솔로지옥’ 영상이 뜨면 내가 아닌 것 같다. ‘스타일링을 왜 저렇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지금 나가면 더 좋은 모습이었을까 싶다가도 그때였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분위기, 느낌이 있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신지연은 지난 2021년 방영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1에 출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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