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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너무 힘들어”..반백살 박수홍, 독박 육아 중 껌딱지 딸에 호소(행복해다홍)[순간포착]

OSEN

2026.02.09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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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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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수홍이 ‘껌딱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접근기 찾아온 재이 아빠밖에 몰라요.. 반백살 아빠 박수홍의 독박육아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재이는 아빠 박수홍이 안 보이자 눈시울을 붉혔다. 결국 재이는 아빠를 찾기 위해 화장실로 향했고 박수홍은 “안 돼”라고 말하면서도 결국 재이를 안아올렸다.

화장실에서 큰일을 보던 박수홍은 변기에 앉은 채로 재이를 안으며 “아빠 너무 힘들어”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재이는 엄마의 손짓도 거부하며 박수홍의 무릎에만 앉아 있었고 박수홍은 “고마운 껌딱지”, “고마운 스토커”라며 미소를 지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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