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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독한 X”..73kg 찍은 랄랄, 어마어마했던 과거사 셀프 고백

OSEN

2026.02.09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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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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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다시금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랄랄은 9일 개인 채널에 “오운완”, “최초로 내일이면 금주 일주일차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최근 구입했다고 밝힌 러닝머신 앞에서 운동을 마쳤다는 인증을 하는 모습이다. 랄랄은 힘든 운동이었던 듯 다소 격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랄랄은 금주 일주일 째인 만큼 부기가 빠진 모습을 공개하기도. 랄랄은 “20살 때 생다리 골반 빼서 찢기 성공”, “입시 전 일주일 굶기 성공”, “발톱 네 개 연속 빠져도 춤추기 성공”, “한 달 몸 만들어 바프 성공”, “솔직히 나 좀 독한 X”이라며 최근 다짐한 다이어트에 꼭 성공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랄랄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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