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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부부, '시험관 시술'했다.."2세 위해 일 그만둬" ('조선의 사랑꾼')

OSEN

2026.02.09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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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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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정영림이 2세 계획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출연했다. 

정영림이 “일을 그만두고 처음으로 여행을 왔다”고 말하며 그 배경을 털어놨다. 그는 학원을 그만둔 이유에 대해 “아이를 갖기 위해 임신 준비를 하려고”라고 설명했다.

정영림은 몇 달 전 산부인과에서 시험관 시술을 권유받았다고 밝히며 “시험관으로 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현재는 배아 이식을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심현섭은 “잘 됐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말을 건넸고, 장영란은 “아기의 소중함을 주변에서 느껴서 한 명은 있으면 좋겠다”고 공감했다.

정영림은 “오빠도 나도 나이가 있어 시간이 많지 않다”며 “아이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진심 어린 바람을 전했다. 쉽지 않은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그의 고백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선의 사랑꾼'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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