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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전남친 번호 안 잊혀 오열 “날 위해 번호 바꿔줘”(아니근데진짜)

OSEN

2026.02.09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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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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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전소민이 힘들었던 연애의 기억을 떠올렸다.

9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서는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가 전소민, 곽시양과 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소민은 자신이 쓴 책 ‘술 먹고 전화해도 되는데’에 대해 설명하며 “이 당시에.. 카메라 좀 꺼달라”라며 과거 연애 이야기를 쉽게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소민은 “옛날에 만났던 남자친구가 술을 마시지 않았다. 헤어지고 나서 한 번도 연락하지 않는 게 술을 안 마셔서 그런 게 아닐까. 그렇게 쓴 책이다. 연락을 했으면 했다”라고 밝혔다.

전소민은 “저는 울면서 전화번호를 바꿔달라고 부탁한 적도 있다. 내가 이 번호를 도저히 잊을 수가 없으니.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제발 번호 좀 바꿔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그럼 네가 안 해야지’ 하더라”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아니 근데 진짜!’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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