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무대나 공식 석상이 아닌, 소탈한 분위기의 야외 자리에서 따뜻한 음료를 들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고현정은 블랙 코트 차림에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얼굴을 가볍게 가린 채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묻어났다.
무엇보다 꾸밈없는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이며 “20대 같은 비주얼”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나이는 나만 먹는 듯” “분위기가 여전히 독보적” “꾸안꾸의 정석” 등의 댓글로 감탄을 보냈다.
화려함 대신 자연스러움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낸 고현정의 일상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