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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금 한 돈에 100만원인데…장모에 금목걸이 선물 받았다 “사위 사랑”

OSEN

2026.02.0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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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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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금 가격이 연일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개그맨 윤정수가 장모에게 금목걸이를 선물받았다. 

윤정수 아내 원진서는 지난 8일 “남편의 결혼 후 첫 생일상. 사위 첫 생일이라고 번쩍번쩍 금목걸이에 상다리 휘어지게 생일상까지 차려주신 엄마 정말 감사드려요. 남편 생일 축하해”라며 “사위사랑은 장모님”이라고 했다. 

이어 “장모님 사랑 듬뿍 받는 윤서방. 생일 너무 너무 축하해. 여보. 사랑해 여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윤정수는 장모가 차려준 생일상을 받고 행복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원진서는 지난 11월 윤정수와 결혼으며 이들 부부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원진서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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