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신인 보이그룹 NAZE(네이즈)가 일본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네이즈(카이세이, 윤기, 아토, 턴, 유야, 김건, 도혁)는 최근 금요 드라마 ‘DREAM STAGE(드림 스테이지)’를 통해 일본의 다양한 웹 미디어, 매거진과 인터뷰 및 촬영을 진행했다.
네이즈는 라쿠텐 북스의 오시라쿠(推し), 오리콘 뉴스, Seventeen(세븐틴), Oggi, ENCOUNT(엔카운트), 토피쿨, 한국 TV 드라마 가이드, 닛케이 엔터테인먼트! web 등 일본 주요 웹 미디어 8곳의 취재에 응했다.
또한, ViVi(비비), Stage fan, S Cawaii! ME, awesome! Plus(어썸! 플러스), 월간 TV 가이드, 디지털 TV 가이드, 모델 프레스 카운트다운 매거진, 맨즈 유닛, FLIX(플릭스), +act.(플러스 액트), TV LIFE(테레비 라이프) 등 11개 현지 매거진과도 만나 인터뷰와 화보 촬영에 임했다.
네이즈는 인터뷰에서 데뷔 전부터 글로벌 활약을 펼치고 있는 팀의 여정을 돌아봤다. 특히 드라마 데뷔작 ‘DREAM STAGE’와 OST ‘Wanderlust(원더러스트)’, 패션 페스타 TGC 출연 등을 언급하며 “데뷔 전에 이런 작품과 큰 무대를 경험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꿈만 같다. 성장하는 저희를 지켜봐 달라”라고 했다.
노래와 춤, 연기, 일본어 등 레슨을 받고 있는 네이즈는 “힘들 때마다 멤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다. 매 순간 집중하려고 한다”라며 열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서로의 매력 포인트와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팀으로서의 유대감을 전했다.
앞으로의 목표로 월드투어를 꼽은 네이즈는 “다국적 보이그룹인 만큼 7명 모두 고향에서 공연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네이즈의 훈훈한 비주얼을 담아낸 화보 이미지도 매거진을 통해 공개됐다. 특히 네이즈는 맨즈 유닛의 화보 표지 모델을 맡아 완전체 시너지를 선보였다. S Cawaii! ME, 토피쿨에는 멤버들의 개인 컷이 함께 실려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네이즈는 현재 일본 지상파 방송사 TBS, 국내 방송사 tvN, 일본 문화 전문 채널 채널J(Channel J), OTT 플랫폼 티빙(TVING)을 통해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DREAM STAGE’로 국내외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