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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심부름 시키는 AI도 떴다…몰트북이 예고한 섬뜩한 미래
인간 개입 없이 AI끼리 종교와 비밀 언어를 창조하는 등 희한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AI 전용 소셜미디어, '몰트북'. 수만 개 AI 에이전트가 각자 다른 목적을 안고 글을 쓰고, 상호작용하는 플랫폼이다. 그간 ‘사람 한 명 당 계정 하나’라는 대전제 위에 세워진 인터넷 세계 질서가, 이곳에서는 더 이상 당연하지 않다. 이건 일시적인 소동일까. 아니면 자율형 AI 에이전트가 본격적으로 인터넷의 주체가 되기 시작했다는 신호일까. 몰트북은 유행으로 사라질까, 아니면 인터넷 세상 주인의 세대교체를 예고하는 장면으로 남게 될까. 그래서, AI는 정말 의식을 가지고 공동 행동에 나서는 걸까. 팩플이 분석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3737
AI 마스터 클래스 PDF북
챗GPT부터 제미나이, 클로드, 그록까지. 넘쳐나는 생성 AI 도구 주변에서 다 쓰는 것 같아 불안하다면. AI 배우기, 이제 더 미룰 수 없습니다. 최신 생성 AI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기초부터 알려드립니다. 생성 AI를 심층 조사원, 일타 강사, 비서, 여행 가이드 등 업무, 학업, 일상에 쓸 수 있게 해주는 실전팁을 담았습니다.노션, 슬랙, 옵시디언 등 생산성 도구를 생성 AI와 연동해 업무효율을 극대화시키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합니다.
https://www.joongang.co.kr/pdf/1019
“주인님, 두쫀쿠 구해놨어요” 네이버·쿠팡 대신 찾는 ‘그 비서’
AI 에이전트와 몇 번의 대화로 원하는 물건을 찾고 결제까지 끝낼 수 있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그 편리함 이면에 도사린 대형 쓰나미급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어쩌면 매일 보던 쇼핑 사이트가 사라질 수도. 쇼핑 관문이 검색창과 앱에서 AI 대화창으로 바뀌고 있어서다. ‘AI 양대산맥’ 구글과 오픈AI는 발 빠르게 AI 쇼핑 진영을 꾸리기 시작했다. 네이버·쿠팡 등 거대 플랫폼들도, 무신사·컬리·배민처럼 익숙한 앱들도 모두 AI에 가려질 처지. 플랫폼 알고리즘의 환심을 사야 했던 개별 판매자는 이제 AI 알고리즘 눈에 들어야 한다. AI가 바꿀 쇼핑 생태계, 국내 이커머스 최강자 네이버와 쿠팡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커머스에 이어 AI에 다시 적응해야 하는 판매자들은 내 상품을 AI 답변에 넣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AI 쇼핑의 모든 것을 담았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2072
쿠팡 없어도 살만하더라? 탈팡족 잡아라, 이커머스 전쟁
1강이 주춤하는 사이, 경쟁자들은 소비자들의 새로운 선택 기준으로 부상한 ‘보안’을 강조하며 틈을 노린다. 달라지고 있는 소비자의 마음, 조용히 참전을 준비하는 경쟁사들 사이에서 쿠팡은 한국 이커머스 시장 1위 자리를 유지할 수 있을까. K-이커머스 시장에는 앞으로 어떤 변화들이 찾아올까. 감지되는 신호들을 읽어봤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0136
네이버-토스 ‘결제 전쟁’ 붙었다…근데 카카오는 왜 불구경만 해?
토스와 네이버가 오프라인 결제 시장이란 외나무 다리에서 만났다. 네이버가 증권사, 은행들과 직접 경쟁하는 대신 협력하는 방식의 ‘간접 진출’을 택한 가운데, 토스는 카카오(카카오페이증권, 카카오뱅크)와 일전을 벌이며 몸집을 키워왔다. 그런 두 회사가 오프라인 결제 단말 시장을 놓고 전면전 태세다. 선점한 토스와 추격하는 네이버페이, 이 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까. 치열하게 경쟁하는 두 회사는 왜 얼굴결제 상용화 분야에선 한 배를 탄 걸까. 원조 온라인 결제 강자, 카카오페이는 왜 이 시장과 거리를 두는 걸까. 지금 가장 뜨거운 오프라인 결제 시장의 미래는 어떻게 흘러갈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7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