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미친놈’ 임창정, 유튜브도 싹쓸이 (‘오픈 캔버스’)

OSEN

2026.02.10 01:31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채연 기자] 가수 임창정이 음원차트 1위곡 ‘미친놈’ 라이브로 유튜브를 뜨겁게 달궜다.

10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더 아티스트 캔버스’를 통해 임창정의 신곡 ‘미친놈’ 라이브가 담긴 ‘오픈 캔버스’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임창정은 잔잔한 전주 아래 중저음 톤의 보이스로 묵직한 울림을 안기는 동시에, 갈수록 몰아치는 고음으로 곡의 아련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임창정은 터져 나오는 듯한 가창으로 ‘난 미친놈 너밖에 난 모르는 놈’, ‘헤어진 뒤에 널 더 사랑하는 불쌍한 놈’ 등의 가사를 소화, 이별 이후의 쓰라린 심정을 고스란히 전해 무게감을 더했다.

임창정은 폭넓은 음역대를 매끄럽게 소화하며 탄탄한 보컬 내공을 드러내는 동시에 풍부한 감성까지 오가며 발라드 장르의 매력을 한껏 살렸다. 감성을 두텁게 채운 임창정은 앞서 유튜브 채널 ‘샤랄라스튜디오(Sharala Studio)’의 콘텐츠 ‘코없코(Ko-eop-ko)’와 SBS ‘인기가요’에서 ‘미친놈’ 라이브를 선보이는 등 음악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리스너들을 사로잡고 있다.

임창정은 앞서 ‘미친놈’으로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발라드 강자’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뒤이어 ‘인기가요’에 출연해 약 3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올랐던 임창정은 향후 여러 무대를 통해 팬들의 기대에 답할 예정이다.

유튜브 콘텐츠를 비롯해 최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팬들과 소통한 임창정은, 앞으로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통해 바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더 아티스트 캔버스’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