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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 집안 서열 이 정도라니 “딸에게 주스 뺏겨”(MJ)

OSEN

2026.02.10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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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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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병헌이 딸에게 주스를 빼앗겼다.

10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최소 3번 이상 구매한 제품들로만 모았습니다! 온가족이 즐겨먹는 이민정네 식료품 리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가족이 매일 먹을 만큼 자주 구매하는 아이템들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한도 끝도 없이 많다. 여러 가지 많은데 매일 사는 거 위주로 준비했다. 너무 많으니까 아침부터 시작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이민정은 한 그릭요거트를 꺼내며 “몸에 좋다고 아침에 올리브오일을 먹을 때 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맛있기도 하고 위에도 좋고 그렇다고 하더라”라며 이병헌이 좋아하는 제품임을 설명했다.

또 이민정은 당이 없는 주스를 공개하며 “딸이 잘 먹는다. 사실은 아빠(이병헌)가 자기가 토마토 주스 당 없는 걸 먹고 싶다고 했는데 서이에게 뺏긴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이민정 MJ’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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