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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이정현, 해외 촬영장서 네 식구 총출동…45세 믿기지 않는 비주얼

OSEN

2026.02.10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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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유수연 기자] 배우 이정현이 촬영 현장에 동행한 가족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이정현은 자신의 SNS에 “촬영에 따라온 가족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남편, 두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정현은 양 갈래로 머리를 땋고 꽃을 꽂은 채 내추럴한 원피스를 입고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1980년생, 만 45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청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 둘의 엄마라고는 보기 어려운 동안 미모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과 두 딸과 함께 석양이 내려앉은 바다 앞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촬영 일정 중에도 가족과 함께한 여유로운 순간이 훈훈함을 더했다. 네 식구가 꼭 닮은 분위기 속에서 따뜻한 가족애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전히 소녀 같다”, “엄마가 이렇게 예뻐도 되나”, “가족 분위기가 영화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가족과 함께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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