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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300억 건물주’ 타이틀 내려놓나..손 메모 들고 장 보는 친근 일상

OSEN

2026.02.10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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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고소영은 10일 개인 채널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마트를 방문, 식재료를 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고소영의 친근한 메모지. 

고소영은 마늘, 땅콩, 베이글, 빵, 깻잎 등 쇼핑 목록을 직접 수기로 적었으며 '배우 고소영', '건물주 고소영'의 타이틀에서 잠시 벗어나 마트에서 장 보는 흔한 어머니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 또한 “귀여운 손 글씨”, “언니 손 메모 너무 귀엽다”, “절대 휴대폰 메모 안 씀.. 종이에 써요”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고소영은 이모티콘 댓글을 남기며 깊이 공감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서울에 총 3채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300억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고소영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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