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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한창과 싸우면 혼자 ‘이혼숙려캠프’ 틀어”(이호선 상담소)[순간포착]

OSEN

2026.02.10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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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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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장영란이 남편과 싸웠을 때의 대처법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6화에서는 가족 내 ‘갑을 전쟁’의 실체를 조명했다.

장영란은 이호선에게 화를 어떻게 푸는지 물었고 이호선은 “저는 잔다. 잠이 최고다. 날 선 분노를 동글동글하게 만든다. 너무 화가 나면 잔다. 나중에는 화가 나면 졸린다”라고 말했다.

장영란은 “저의 방법이다. 그분들에겐 미안하지만 남편이랑 싸우면 저는 방에 들어가서 ‘이혼숙려캠프’를 튼다. 보다 보면 남편이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화가 가라앉으면 연애 프로그램을 본다. 풋풋했던 감정이 올라온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어느 순간 잔다. 아침이 되면 ‘여보’ 이게 된다”라며 텔레비전을 보며 화를 푼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이호선은 단순하고 좋은 방법이라고 칭찬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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