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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족 동생 “요새는 엄마 안 때려” 당당 태도에 분노 유발(이호선 상담소)[핫피플]

OSEN

2026.02.10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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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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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캥거루족' 동생이 어머니게 폭력을 썼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6화에서는 가족 내 ‘갑을 전쟁’의 실체를 조명했다.

부모 집에 얹혀사는 30대 캥거루족 동생이 고민이라는 언니가 등장했다. 언니는 “(동생이) 20대 초중반에는 일을 했다. 나이가 들면서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네일아트 자격증도 있고 일을 하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언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아가진 않는다. 열심히 일하고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즐겼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라며 동생을 위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언니는 “돈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폭언, 폭력(개선이 더 중요하다). 동생이 엄마의 등을 때리고 물건도 던지고. 엄마는 거기에 충격을 받았다. 저는 상상만 해도 가슴이 아프고 화도 났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동생은 “엄마를 때리는 것? 요새는 안 때린다. 엄마랑 싸우는 게 요새는 없다. 잘 지내고 있다. 옛날에 한 건 인정한다. 요새는 엄마를 도와주고 있다”라고 언니의 폭로에 억울한 입장을 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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