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최소 3번 이상 구매한 제품들로만 모았습니다! 온가족이 즐겨먹는 이민정네 식료품 리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냉장고에 넣어둔 식료품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제작진은 최근 이민정이 출연한 ‘냉장고를 부탁해’를 언급했다.
제작진은 “‘냉부’ 갔다 온 건 어땠냐”라고 물었고, 이민정은 “너무 재밌었다. 누군가가 나에게 요리해 준다는 거 자체가 사실 너무 힐링이 됐다”라고 답했다. 이민정은 멋진 요리를 15분 만에 완성하는 셰프들을 언급하며 “진짜 대단하다. 너무 맛있더라”라고 평했다.
제작진은 진짜 냉장고를 뜯어 갔는지 궁금해했고 이민정은 “냉장고에 있는 걸 다 가지고 가더라. 저희 거는 뜯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그냥 거기 안에 있는 걸 싹 다 가져가시더라. 달걀 같은 너무 흔한 애들은 안 가져가고. 우유 같은 건 운반할 때 터질 수도 있으니까. 똑같은 우유로 그냥 대체하고”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