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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과 공동 대표’ 차태현, 배우 영입 철벽 방어 “이익 안 나는 분들 NO”(동상이몽2)[순간포착]

OSEN

2026.02.10 05:59 2026.02.10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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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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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차태현이 소속사 배우 영입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은 사업가 부부 릴레이 특집으로 진행되었으며, 김병현이 출연했다.

차태현은 최근 조인성과 공동 대표로 회사를 설립했다. 차태현은 “우리끼리 작게 하자고 이야기는 했었다. 임주환, 진기주 배우가 있다. 소속 연예인은 4명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가 회사를 차리고 (영입) 이야기들이 온다. 항상 이야기를 한다. 일을 봐줄 수도 없고 사람도 없다고”라며 추가 배우 영입은 사실상 없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홍경민, 장혁은 영업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차태현은 “이익이 나지 않는 분들은.. 어쩔 수가 없다”라고 철벽방어를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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