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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아내와 각방살이→선 긋기까지 “간지러운 거 그만해”(동상이몽2)

OSEN

2026.02.10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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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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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병현의 태도에 아내가 서운해했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은 사업가 부부 릴레이 특집으로 진행되었으며, 김병현이 출연했다.

김병현 부부의 집이 공개되었다. 두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서도 인사 한 마디 나누지 않았다. 김병현은 “지금 각방을 쓴다. 아이들이 엄마랑 자는 걸 좋아한다. 저는 제 방에서 혼자 잔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애가 셋이기 때문에 금슬은 걱정 없다”라고 말했다.

아내는 “저는 표현하는 걸 좋아하는데 남편 만나면서 바뀌었다. 못 하게 한다. 톤도 낮아졌다”라고 고백했다. 

이후 김병현과 아내는 단둘이 차를 타고 외출에 나섰다. 아내는 아이들 없이 둘만 차를 타니 느낌이 남다르다고 말했다. 아내는 “아이들이 없었어도 우리가 계속 사랑했을까?”라고 물은 후 “옛날에는 신호 걸리면 안전벨트까지 풀고 나 안아줬잖아”라며 달달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나 김병현은 쑥스러운 듯 말을 차단하며 과거 일을 꺼내지 말라고 선을 그었다. 아내는 과거와 달리 무뚝뚝한 김병현의 태도에 서운함을 토로했다. 김병현은 “아이를 낳고 달라진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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