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오늘의 운세] 2월 11일

중앙일보

2026.02.10 07:02 2026.02.10 12:1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음 12월 24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갈등 길방 : 西
36년생 말은 아끼고 지갑은 열자. 48년생 아는 사람이 더 무서운 법. 60년생 일하지 말고 놀자. 72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안 찍히도록. 84년생 말하면 돌, 침묵은 금이다. 96년생 튀는 말과 행동은 자제할 것.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7년생 남보다 자신을 먼저 챙겨라. 49년생 돈이 있어야 대접을 받는 법. 61년생 서로 대화가 통할 수. 73년생 기대했던 방향으로 될 수도. 85년생 계획에 없던 일이 생길 수. 97년생 적극적, 긍정적인 마인드.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8년생 연륜의 지혜가 빛날 수도. 50년생 먹을 복이 생길 수도. 62년생 결과는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 법. 74년생 어느 길로 가도 서울로 갈 수. 86년생 능력 발휘하고 인정받을 듯. 98년생 운수 좋은 하루다.


토끼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北
39년생 삶이 행복으로 채워질 수도. 51년생 이것도 좋고 저것도 마음에 들다. 63년생 소중한 순간은 사진으로 남기자. 75년생 꿈은 이루어지는 법. 87년생 행운의 신은 내 편. 99년생 좋아하는 일을 할 수도.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南
40년생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먹자. 52년생 식욕이 없어도 잘 먹을 것. 64년생 남과 비교하지 말 것. 76년생 진로 문제로 고민할 수도. 88년생 할 일은 남보다 먼저 할 것. 00년생 노력과 실력만이 살길이다.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41년생 양쪽 사이에서 중용을 지켜라. 53년생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잘 감지. 65년생 과로하지도 무리하지도 말라. 77년생 결과를 잘 예측할 것. 89년생 바빠도 식사는 거르지 말라. 01년생 자신감 갖되 겸손.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2년생 나이가 들수록 소일거리가 필요함. 54년생 언행에 품격을 담아야 한다. 66년생 선택할 일이 생길 수도. 78년생 생각할 거리가 생길 수도. 90년생 결과를 잘 예측해야 함. 02년생 정보 수집에 공들이기.


양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南
43년생 다다익선, 많을수록 좋다. 55년생 거절하지 말고 수용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라. 67년생 때로는 적과도 손을 잡아야 한다. 79년생 융합을 통해서 발전을 도모할 것. 91년생 단결과 화합이 성공의 열쇠.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44년생 근심 멀고 여유로운 하루가 될 듯. 56년생 손해보다는 이익이 많을 수. 68년생 한 박자 느린 것이 더 좋을 수 있다. 80년생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92년생 도전 정신과 모험심을 갖고 정진하라.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45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기쁨을 줄 수도. 57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을 접할 수도. 69년생 적재적소에 일이 만들어질 수. 81년생 비전이 보이고 일할 맛이 날 수. 93년생 퇴보보단 발전적인 하루.


개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東
46년생 오른손이 하는 것은 왼손이 모르게. 58년생 오는 세월 막지 말고 가는 세월 잡지 말라. 70년생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 82년생 책임질 일 피하고 앞장서지 말자. 94년생 편법 쓰지 말고 원칙대로 하라.


돼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무지개 길방 : 東
47년생 건강 자랑하지 말고 몸 관리. 59년생 남에게 관대, 자신에게 엄격하라. 71년생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은 구분할 것. 83년생 달콤한 것이 치아를 상하게 하는 법. 95년생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오늘의 운세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